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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융합교육연구회, 2019 전북창업체험지원 사업 선정
작성자: 창의융합교육연구회    작성일: 2019-04-09   조회수: 23   

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김승환)은 ‘2019 전북 창업체험지원센터’ 위탁 운영기관으로 창의융합교육연구회(대표 조진욱)를 선정했다. 이에 전라북도 초·중·고등학생들에게 특화된 창업체험교육을 실시하고, 지역 내 창업교육 확산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2019 전북 창업체험지원센터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초‧중등 학생의 기업가 정신의 함양과 창업체험에 관한 종합적 지원을 하며, 전라북도교육청과 진로교육 사업에 관한 협력체계를 유지한다.

 

또한, 지역 창업체험교육 인프라 구축 지원을 통해 교육 접근성을 높여 창업체험교육 기회 격차 해소에 기여하고자 운영된다. 세부추진과제로는 △지역창업체험 프로그램 종합 안내 센터 기반 구축, △학생 중심의 창업체험 프로그램 운영 및 창업캠프 등 추진, △진로체험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형성과 지역 협력체제 구축 등의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창의융합교육연구회에서 운영하게 되는 2019 전북 창업체험지원센터의 사업명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창업체험 길라잡이”이다. 전북 창업체험지원센터에서는 △학교별 창업체험, △예비창업꿈나무캠프, △학생 가상기업활동, △창업체험박람회, △지역 창업교육인프라 네트워킹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학교별 창업체험은 찾아가는 창업교육, 수능끝! 미래를 열자!라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예비창업꿈나무캠프는 2019년 8월 9일~10일 익산유스호스텔에서 진행되고, 학생 가상기업활동은 학교별 가상 창업아이디어 구상 및 시제품 생산체험을 하게 되고, 창업체험 박람회는 11월 2일 창업경진대회 및 창업체험박람회를 개최될 예정이다.

 

창의융합교육연구회 조진욱 대표는 “창업체험지원센터는 학생중심·자기주도적 창업 및 진로개발 능력 향상을 위한 창업체험활동을 통해 도전정신과 기업가정신을 함양하는 다양한 창업체험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역량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창의융합교육연구회는 지난 2013년에 설립된 기관으로 지역 내 학생 대상 Drone, Robot, 3D Printing, VR/AR, Coding 교육 등 미래사회를 준비할 수 있는 첨단과학교육을 계획하고 있다.

 

‘착한교육’을 기본방향으로 운영하며, “창의융합교육 진흥 및 사회복지를 실현함에 있어 문화예술・융합교육・청소년활동지원과 사회복지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프로그램 연구, 개발, 보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창의융합교육연구회는 전국단위 연구회로 발전을 도모해 청소년을 먼저 생각하고,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무료나눔교육을 실천하는 교육단체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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